정신없는 하루


어플리케이션 설치로 하루가 다 가다니 이런 어처구니 없는 ㅡ,.ㅡ

by 막무가내 | 2011/07/08 15:44 | SoSo한 일상 | 트랙백

시간 참 ㅡ.,ㅡ

뭐 한 것도 없는데.... 지난 포스트가 7월 1일...ㅎㄷㄷ

이건 뭐..ㅋㅋㅋ


정신없이 산다는 것도 나쁘지 않군..

by 막무가내 | 2011/07/07 10:24 | SoSo한 일상 | 트랙백

2011년 절반이 지나다

2011년 7월 1일

절반이 지나가 버렸군

시간 참 미친듯이 빨리도 간다

by 막무가내 | 2011/07/01 09:30 | SoSo한 일상 | 트랙백

LG 스마트폰, 블록버스터 영화와 공동 마케팅 나서

출처는 베타뉴스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출시와 함께 전세계 블록버스터 영화와 공동 마케팅에 나섰다.

 

LG전자는 헐리우드 화제작 ‘트랜스포머 3’ 개봉에 앞서 28일 저녁 상암 CGV와 압구정 CGV에서 ‘옵티머스 3D와 함께하는 트랜스포머3 시사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사전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600명의 고객을 비롯, ‘옵티머스 블랙’ 광고 모델인 유아인, 배우 정우성, LG세이커스 농구단 소속 선수들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또, 차세대 듀얼코어스마트폰 ‘옵티머스 3D’의 3D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공간도 별도로 운영했다.

 

이에 앞서 미국에서는 LG의 첫 LTE스마트폰 ‘레볼루션’ 출시를 기념해 슈퍼히어로 영화 ‘그린랜턴’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를 후원했다.

 

지난 15일 LA에서 열린 시사회에 사전 온라인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들을 비롯, 영화 주인공 라이언 레이놀스 등이 참석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사회 직후 열린 ‘LG 라운지’ 이벤트를 통해 ‘레볼루션’ 스마트폰의 주요 기능을 시연해 눈길을 끌었다.

 

LG전자 MC(Mobile Communications)사업본부 한국담당 나영배 전무는 “3D로 제작된 화제작 ‘트랜스포머3’와 연계한 이색 이벤트를 시작으로 LG의 전략폰 ‘옵티머스 3D’를 내세운 3D마케팅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막무가내 | 2011/06/30 21:38 | IT News~ | 트랙백

LG유플러스, 내달 1일 4G LTE 상용화 첫걸음

출처는 베타뉴스


LTE 서비스 상용화가 내달 1일 시작된다. LG유플러스는 30일, 오는 7월 1일 4G LTE 상용서비스 시작을 알렸다. 서울 광화문 세종홀에서 열린 발표회 자리에는 문방위 한선교 국회의원과 이용경 국회의원, 방통위 홍성규 부위원장 등 관련인사가 참석했다. LG유플러스 측은 4G LTE 전국 단일망 조기 구축의 거점지역인 서울, 부산, 광주 등 3곳을 연결하는 4G LTE만의 고화질 화상통화를 통해 전국망 조기 구축 의지를 다졌다.

 

LTE 서비스가 내세우는 최대 장점은 수신과 발신 대역을 각각 10MHz씩 사용해 전송속도가 최대 75Mbps까지 나오며, 이는 경쟁사 대비 2배 속도에 달한다는 것. 서울 및 수도권, 부산, 광주 등의 거점지역을 시작으로 1년만인 2012년 7월 전국 단일망 구축을 앞두고 있다.

 

LG유플러스의 4G LTE 상용서비스 개시는 4세대 이동통신으로의 진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은 물론, 음성 중심에서 데이터 중심의 네트워크로 변모됨에 따라 기존 3G에서는 불가능했던 고화질 HD 영상, 대용량 콘텐츠, 실시간 스트리밍, 멀티플레이어 네트워크 게임 등 모바일 인터넷 시대가 열린다는 것을 의미한다.

 

 

4G LTE는 3세대 비동기식 이동통신 기술표준화 기구인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에서 2008년 12월 기술표준을 확정했으며, 기존 3G WCDMA보다도 데이터 전송속도가 75Mbps(다운로드)로 5배 빨라 현 이동통신 기술 중에서 가장 진화된 서비스이다. 현재 전세계 14개국 20개 사업자가 도입을 했고 내년까지 81개 사업자가 도입할 전망이다.

 

이상철 부회장은 “창립 이후 사상 최대의 투자를 통해 내년 7월 LTE 전국서비스에 돌입하면 와이파이 U+zone과 더불어 세계 최고의 네트워크를 보유하게 된다”며, “LG유플러스는 대한민국 최강의 4G LTE를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로 통신시장의 판도를 바꿔 모바일 혁명을 주도하고 대한민국 IT의 역사를 새로 쓸 것”이라고 말했다.

 

- 서울-부산-광주간 HD급 화상통화로 LTE 우수성 및 전국망 구축 의지 확인

 

이날 행사에서는 문방위 한선교 국회의원과 이용경 국회의원, 방통위 홍성규 부위원장을 비롯 장비제조업체 등 관련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이동통신 시대를 여는 4G LTE 상용서비스 행사 및 핵심서비스를 시연했다.

 

 

4G LTE 시연에서는 4G LTE와 3G WCDMA의 속도 비교를 비롯해 HD급 비디오 컨퍼런싱, 실시간 CCTV, 스마트 에듀케이션, HD실시간 방송,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네트워크 게임, Shoot & play, 개인방송 등 초고속 데이터 전송속도가 요구되는 서비스를 선보여 4G LTE 1등으로의 도약 의지를 다졌다.

 

특히 서울, 부산, 광주 등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LTE망을 구축한 LG유플러스는 이날 행사에서 4G LTE 전국 단일망 조기 구축의 거점지역인 등 3곳을 연결하는 HD급 비디오 컨퍼런싱으로 4G LTE만의 고화질 화상통화를 시연해 LTE 우수성을 입증했으며, 전국 단일망 조기 구축에 대한 의지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스마트폰 및 패드 이용자 급증에 따른 데이터 트래픽을 완전 해소하는 방안으로 트래픽이 몰리는 인구밀집지역에서 4G LTE와 와이파이 U+zone간 자동 전환 기능을 도입해 트래픽을 분산시켜 쾌적한 무선 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 4G LTE를 국내 최초로 선보임에 따라 LTE와 기존 cdma망의 데이터 트래픽 분산 효과도 클 것으로 보여 LTE는 물론, 기존 cdma망을 이용하는 스마트폰 및 패드 이용자의 데이터 서비스 환경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경쟁사 대비 2배 빠른 ‘최고 속도의 4G’와 세계 최고 전국 단일망 완성

 

오는 7월 1일 서울 및 수도권, 부산, 광주 등의 거점지역에서 상용서비스를 시작으로 오는 9월말에는 서울 및 수도권 전체와 대부분의 광역시를 포함하는 서비스 지역을 확보키로 했다.

 

연말까지 서울 및 수도권, 광역시, 중소도시를 포함한 전국 82개 도시까지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상용서비스 개시 1년만인 2012년 7월 기존 cdma망을 능가하고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고품질의 LTE 서비스를 보고 즐길 수 있는 진정한 4G LTE 전국 단일망을 최단기간 내에 완성해 국내 최초 LTE 전국 단일망 사업자가 될 것임을 공표했다.

 

이에 2012년 상반기까지 서비스 커버리지 및 가입자 용량을 담당하는 LTE 기지국과 소형 기지국을 각각 6,200개, 50,000개를 구축하고 건물 내부 및 지하 공간의 서비스를 위한 인빌딩 중계기와 일반중계기 110,000개를 설치하는 등 도시 지역은 물론 군읍면 지역까지 완벽한 전국망을 확보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내년까지 LTE에만 1조2,500억원을 투입한다.

 

또 10월부터는 LG전자와 삼성전자에서 음성과 데이터를 모두 지원하고 HD급 해상도와 NFC(근거리통신) 및 해외로밍이 가능한 최고 사양의 LTE 스마트폰 2종을 선보이고, LTE용 패드 등을 포함하면 올해 안에 3~4종의 LTE 단말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내년 초에는 최고 인기 스마트폰은 물론, 보급형 LTE 스마트폰까지 확보하고, 전국 단일망이 구축되면 음성과 데이터를 LTE망으로 한꺼번에 제공하는 LTE 싱글모드 스마트폰을 내놓고 해외의 경쟁력있는 인기 스마트폰 소싱도 적극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LTE 모뎀과 라우터의 데이터 전용 요금제 2종을 출시했다. 요금제는 월 기본료 3만원에 5GB, 5만원에 10GB를 제공하는 2종이며, 무료 데이터 초과시에는 MB당 30원을 부과한다. 이는 경쟁사의 LTE 모뎀 및 라우터 전용 요금제 대비 최대 14% 이상 저렴해 고객이 LTE 데이터 서비스를 합리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LG유플러스는 LTE 상용서비스를 맞아 요금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기본 데이터 용량보다 각각 2GB/4GB를 추가로 제공한다. 이 기간 동안 고객은 월 기본료 3만원에 7GB, 5만원에 14GB를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이상철 부회장은 “4G LTE는 지금까지 어떤 네트워크도 제공하지 못했던 가장 빠른 ‘The Ultimate Speed’와 진정으로 고객생활 속으로 들어가 새로운 세계를 열어 줄 ‘The Life Opener’를 갖게 되는 것”이라며, “이를 통해 새롭고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여 모든 국민들이 더욱 개인중심적인 스마트 비서를 갖고, 더욱 더 편리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by 막무가내 | 2011/06/30 21:36 | IT News~ | 트랙백

피곤

아우 6월도 끝이네

by 막무가내 | 2011/06/28 14:39 | SoSo한 일상 | 트랙백

6월 25일 토요일



시쳇말로 요새 애들은 625 전쟁이 뭔지도 잘 모르고 지나간다는 안타까운 기사가 떠오르는 하루인데...


625와 관련된 기사가 한 건 더


왜관에 있던 호국의 다리.... 붕괴 -_-

그것도 기가멕힌 타이밍인 6월 25일에....

by 막무가내 | 2011/06/25 15:39 | SoSo한 일상 | 트랙백

새로운 인연



전부터 미뤄오고 있었던 일인데...

오늘 깔끔하게 질러 주었음..ㅋㅋㅋ



2007년에 회사에서 일하면서 처음 월드비전을 통해 콩고 민주 공화국에 사는 아이를 후원해주기 시작했다.

올해...운 좋게도 취업을 해주었으니...ㅋㅋㅋ

또 다른 아이를 후원하기로 했다. 콩고에 있는 아이는 찾아가 볼 수가 없어서 아쉬웠던 차에....

이번에는 내가 직접 후원 아동을 고를 수가 있어서...... 몽골에 있는 아이를 후원하기에 이르렀으니....


이제 내년 휴가는 몽골로 함 떠나가보는 꿈을 꿀 수 있게 해주었도다..ㅋㅋㅋ


내년엔 그 꿈이 꼭 이루어지길..ㅋㅋ

by 막무가내 | 2011/06/24 22:33 | SoSo한 일상 | 트랙백 | 덧글(1)

노키아, ‘미고’ OS탑재 첫 스마트폰 ‘N9’ 발표

출처는 베타뉴스



노키아가 인텔과 공동 개발한 ‘미고’ 운영체제를 탑재한 자사의 첫 번째 스마트폰 ‘N9’를 공식 발표했다.


로이터 등 미국의 주요 외신들은 현지시간 21일, 노키아가 인텔사와 공동으로 개발한 모바일 운영체제 ‘미고(MeeGo)’를 탑재한 첫 번째 스마트폰 ‘‘N9’를 ’노키아 커넥션 2011‘에서 정식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노키아 N9 스마트폰은 854 x 480 해상도의 3.9형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곡선 형태의 부드러운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고릴라 글래스,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OMAP 3630 1GHz프로세서, 파워VR SGX530 GPU,1GB 메모리, 16Gb 플래시를 지원한다. 또한, 운영체제는 미고 1.2버전이 탑재되어 있다.


116.45 x 61.2 x 7.6mm 크기에 무게는 135g,GMS는 11시간 통화와 380시간대기, WCDMA는 7시간 통화에 450시간대기 모드가 가능하다. 8백만화소 카메라가 탑재되어있으며, 듀얼 LED 플래시, 칼 짜이즈 렌즈,GSM, HSDPA/HSUPA, 4밴드 GSM, 5밴드 WCDMA 등을 탑재하고 있다. 색상은 블랙, 핑크, 블루 등 세 가지다.


한편, 노키아는 ‘N9' 스마트폰을 올해 안에 출시할 계획이며, 제품 출시날짜와 가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by 막무가내 | 2011/06/24 22:29 | IT News~ | 트랙백

완전 덥다 진심 ㅡ,.ㅡ



우리집 온도는 32도 -_-



이건 뭥미...ㅡ,.ㅡ

아직 6월인데;;;;    8월되면 진심 답이 없겠군 ㅡ,.ㅡ



by 막무가내 | 2011/06/19 21:16 | SoSo한 일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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